폴이 맞이하는 자리
문을 열면 폴이 가장 먼저 반겨주는 자리. 하루의 첫 인사를 건네는 곳이에요.
커피가 쉼이 되는 공간, 우리동네 거실 폴앤아트. 한 건물 안에서 한 계단씩 오를수록 더 오래 머무는, 자리마다 다른 쉼이 준비되어 있어요.
1F에서 사람과 인사하고, 한 계단씩 오르며 더 오래 머물러요.
사람과 인사하고 어울리는, 환대와 연결의 층
문을 열면 폴이 가장 먼저 반겨주는 자리. 하루의 첫 인사를 건네는 곳이에요.
카운터 중앙, 폴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좋은 자리.
주문하면서 오늘의 메뉴와 폴앤아트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.
앞에 놓인 책자로 공간의 이야기를 가져갈 수 있는 자리.
입구 바로 옆, 테이크아웃이나 짧은 방문에 딱 맞는 자리.
창밖 길을 멍하니 바라보며 생각을 비우는 ‘길멍’ 자리.
탁 트인 1층 풍경을 가장 넓게 즐길 수 있는 자리.
창가에 앉아 바깥을 바라보며 리프레쉬하는 자리.
푹신한 소파에 폭 안겨 머무는, 편안한 날을 위한 자리.
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을 때 조용히 앉기 좋은 자리.
화장실과 가장 가까운, 잠깐 쉬어가는 중간 쉼표
계단을 올라 1.5층으로 들어서며 처음 만나는 쉼표 같은 자리.
층과 층 사이, 반전의 분위기를 품은 고틱한 통로 공간.
바깥 공기를 쐬며 도란도란 앉기 좋은 야외 테라스 자리.
오래 머물고 함께 즐기는 우리 동네 아지트 · 공간 대여
벽돌 벽과 원목이 어우러진, 오래 머물기 좋은 2층 아지트 전경.
푹신한 소파와 모니터가 있어 동네 사람들과 함께 보고 즐기는 자리.
큰 창으로 초록 풍경을 바라보며 머무는 2층 창가 좌석.
여럿이 둘러앉기 좋은 큰 테이블 — 공간 대여로 모임도 OK.
원목 테이블과 소파에서 느긋하게 머무는 라운지.
계단을 올라 아지트로 들어서는 2층 입구.
1.5층에서 2층 아지트로 이어지는 계단.
* 2층은 모니터가 있어 동네 사람들과 함께 보고 즐기는 아지트예요. 공간 대여도 가능합니다.